아르투어 쇼펜하우어 (지은이), 김미영 (옮긴이)
아카넷·201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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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고전총서. 쇼펜하우어가 경험과학의 연구결과를 통해 자신의 철학을 증명하는 책이다. 쇼펜하우어는 1818년에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를 출간한 이후 자연과학을 비롯한 여러 분야에 대한 독서와 연구를 통해 자신의 사상을 심화시킨다. 그 결과가 이 책에 반영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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