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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 육필시화집

나태주 육필시화집

나태주 (지은이)

푸른길·2018-10-16

  • 132쪽
  • 190×230mm
  • 문학
  • KDC 8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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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나태주 육필시화집. 시인이 바라보는 세상에서는 꽃이 피고 지는 것도 해가 뜨고 지는 것도 다 황홀한 일이다. 모든 것이 당신 것만은 아닌 이 계절에, 시인은 직접 쓰고 그린 시와 그림을 통해 강아지풀, 실비단 안개, 그리고 누군가를 사랑하고 그리는 마음만큼은 당신 것이라고 다정하게 말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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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서문) 풀꽃·1 풀꽃·1 대숲 아래서 대숲 아래서 황홀극치 너를 두고 바람에게 묻는다 내가 너를 사는 법 아름다운 사람 그리움·1 그리움·2 11월 이별 사랑 아끼지 마세요 노래 화엄 눈부신 세상 들길을 걸으며 우리들의 푸른 지구 첫눈 꽃그늘 멀리서 빈다 꽃과 별 공산성 너도 그러냐 좋다 근황 나무 풀꽃·2 풀꽃·3 사랑은 언제나 서툴다 혼자서 이별 우정 선물 부탁 날마다 기도 햇빛 밝아 사랑에 답함 화살기도 꽃 피우는 나무 외할머니 사랑하는 마음 내게 있어도 안부 섬에서 개양귀비 강아지풀을 배경으로 시 제비꽃 행복 행복 뒷모습 다시 9월이 연 이 가을에 오늘도 그대는 멀리 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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