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동녘선서 시리즈 100번째 책.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대서양을 타고 대서양을 건너간 미국의 순례시조가 뉴 잉글랜드에 정착한 이후, 미국이 독립하고 공화국의 기틀을 다질 때까지의 격변의 역사 속에서 살아간 미국 민중들의 이야기를 접근한 미시사 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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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추천의 글 들어가는 글 "움직이는 거대한 바다" 1장 1787년 8월 "아주 위험할 정도로 아프다" 2장 1788년 9월 "베를 짰다" 3장 1789년 10월 "포스터 부인이 남자 몇 명이 자신을 강간했다고 고소했다" 4장 1792년 11월 "결혼식" 5장 1793년 12월 "50번째 출산. 51번째 출산" 6장 1796년 1월 "우리 집이 무기를 들고 이어났다" 7장 1801년 2월 "해부를 했다" 8장 1804년 3월 "내가 저녁에 어떤 장면을 보고 견뎌야 했는지" 9장 1806년 4월 "폴리 퍼링턴이 여기 왔다" 10장 1809년 5월 "내 뜰에서 일했다" 후기 감사의 글 본문의 주 부록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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