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환 (글)
포토닷·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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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을 메타포로 한 번뿐인 인생, 인연을 주제로 '태어나다', '살아내다', '꽃피우다', '떠나가다', '삶과 죽음'이라는 5개의 섹션으로 풀어낸 이야기이다. 박영환 작가의 ‘연연(蓮緣)’에 등장하는 작품들은 민중들의 시각으로 접근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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