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아카이브 (지은이)
로담·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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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아카이브 장편소설. 1455년. 피의 군주의 치세가 시작되었다. 어린 단종을 영월로 유배 보내고 스스로 왕의 자리에 오른 수양대군, 이유. 신료들은 물론이고 친형제까지 죽여 가며 오른 권력의 정점이었다. 한편, 약손은 아비의 투전 빚을 갚기 위해 여인임을 숨기고 궁궐 내약방의 약학생도로 입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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