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에곤 실레의 글(시)이 국내에 출간된 것은 이 책이 처음이다. 이 책은 에곤 실레의 삶을 관통했던 내밀한 감정을 느낄 수 있는 또 다른 단서가 되어줄 것이다. 또한 옮긴이가 시에 대해 쓴 짧은 단상이라든지, 시에 맞추어 선택한 그림은 입체적으로 에곤 실레의 내면을 이해하고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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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의 말 • 4 에곤 실레의 그림과 시 • 148 Epilogue • 152 #01 Self-Portrait 자화상 나, 영원한 아이 • 10 나는 가장 처음 영원한 봄의 오솔길을 보았다 • 18 감각 • 22 자화상, 혹은:관찰 • 28 아나키스트-태양 • 32 익사하는 음악 • 38 하얀 하늘 아래서 • 42 다가오는 태풍 • 48 흰 백조 • 52 자화상I • 58 #02 Anarchist 아나키스트 아나키스트 • 66 밀밭 • 70 자화상II • 74 시골길 • 80 바라봄 • 86 전나무 숲 • 92 공원의 여인 • 98 정치가 • 106 두 성직자 • 110 자화상 III • 116 창백하고 말 없는 소녀의 초상화 • 122 침수된 밤 • 128 자화상을 위한 스케치 • 136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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