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휘터커 (지은이), 권혜정 (옮긴이)
비즈앤비즈·201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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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에서 미술을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는 마음가짐을 만들어 주는 책이다. 미술 감상이 왜 이렇게 힘들어졌는지에 대한 작가만의 새로운 관점을 살펴보고, 미술관이 일부 엘리트층이 아닌 대중을 위한 공간이라고 믿는 저자가 묘사하는 이상적인 미술관의 모습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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