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병렬의 삼국지를 넘어 3국의 관계사로 읽는 동아시아사. 2001년 일본의 위험한 교과서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한.중.일 3국 역사학자가 만났다. 국경을 넘는 역사 인식을 공유하기 위해 공동의 역사책을 만들자는 데 합의, 그 첫 결과물이 2005년 <미래를 여는 역사>가 출간되었고, 그리고 2012년 두 번째 결과물이 나왔다. 첫 작품이 3국이 각자 들려주는 근현대사였다면, 이번에는 '관계사'에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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