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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림과 울림

떨림과 울림

김상욱 (지은이)

동아시아·2018-11-07

  • 270쪽
  • 145×210mm
  • 자연과학
  • KDC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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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물리’라는 새로운 언어를 통해 우리 존재와 삶, 죽음의 문제부터 타자와의 관계, 세계에 관한 생각까지 새로운 틀에서 바라볼 수 있게 안내해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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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 분주한 존재들-138억 년 전 그 날 이후, 우리는 시작되었다 [빛] 138억 년 전, 처음으로 반짝이던 [시공간] 그 날 이후, 시간과 공간이 생겨났다 [우주] 세계의 존재 이유를 안다는 것 [원자] 우리를 이루는 것, 세상을 이루는 것 [전자] 모두 같으면서, 모두 다르다 ? 생명이 존재하려면『미토콘트리아』 ? 존재란 무엇인가 『정의란 무엇인가』 ? 크기가 말하는 것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존재의 크기에 관하여, 위상수학 2. 시간을 산다는 것, 공간을 본다는 것-세계를 해석하는 일에 관하여 [최소작용원리] 미래를 아는 존재에게 현재를 산다는 것 [카오스] 확실한 예측은 오직 [엔트로피] 어제가 다시 오지 않는 이유 [양자역학] 우리는 믿는 것을 본다 [이중성] 대립적인 것은 상보적인 것 ? 지구에서 본 우주, 달에서 본 우주 ? 달을 가리키는데 왜 손가락을 보는가 ? 물리학자에게 ‘우연’이란 「바빌로니아의 복권」, 『픽션들』 3. 관계에 관하여-힘들이 경합하는 세계 [중력] 서로가 서로에게 낙하한다 [전자기력] 존재의 떨림으로 빈 곳은 이어진다 [맥스웰방정식] 현대문명의 모습을 결정한 수식[환원·창발] 많은 것은 다르다 [응집물리]우선은 서로 만나야 한다 ? 당연하지 않은 중력에 관하여 『어메이징 그래비티』 ? 인공지능에게 타자란 ? 세계의 온도는 표준편차가 결정한다 4. 우주는 떨림과 울림 [에너지] 사라지는 것은 없다, 변화할 뿐 [F=ma] 세상은 운동이다 [단진동] 우주는 떨림과 울림 [인간] 우주의 존재와 인간이라는 경이로움 ? 상상의 질서, 그것을 믿는 일에 관하여 『사피엔스』 ? 인간의 힘으로 우주의 진리를 알아가는 것 『천국의 문을 두드리며』 [부록] 지식에서 태도로 -불투명한 세계에서 이론물리학자로 산다는 것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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