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문트 후설 (지은이), 이종훈 (옮긴이)
한길사·2013-02-01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우리는 후설 현상학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는가. 결코 그렇지 않다. 철학 이외의 분야에서도 현상학에 대한 관심과 요구가 급증함에도 현상학계가 별다른 도움을 줄 수 없는 이유는 후설 현상학의 참모습을 통일적으로 온전히 밝혀놓지 못하기 때문이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