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아키코 (지은이), GEMI (그림), 이희정 (옮긴이)
북홀릭(bookholic)·201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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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 사람의 마음을 느끼는 힘을 가진 카노는 하루하루 ‘카게츠 향방’에서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런데 최근 유키야가 어쩐지 조금 이상하다. 절친 타카하시에게 온 수수께끼 같은 편지 때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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