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렌 켈러 (지은이), 박에스더 (옮긴이)
사우·201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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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 켈러가 스물세 살에 쓴 '내가 살아온 이야기'와 50대에 쓴 에세이 '사흘만 볼 수 있다면'을 하나로 묶은 책이다. 번역자가 헬렌이 쓴 한 단어, 한 문장도 놓치지 않고 꼼꼼하게 번역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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