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지은이)
포지션·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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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詞林 사림 8권. 김영곤의 시집 <둥근 바깥>을 읽는 동안 우리는 '나'라는 세계를 향해 전속력으로 질주한다. 어둠 속 무(無)의 공간에서 빛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길은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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