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킹 (지은이), 박봉희 (옮긴이)
잎새·1997-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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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생크 탈출>, <미저리> 등을 쓴 작가가 로버트 브라우닝의 시 <차일드 롤랑이 암흑의 탑에 오다>에서 영감을 받고 쓴 연작소설 ‘다크 타워’ 시리즈의 세번째 작품. 총잡이 롤랜드와 에디와 수잔나, 그리고 제이크 등이 ‘검은탑’에 도달하기 위한 모험이 본격적으로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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