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뉴 루비코믹스 시리즈 제1242권. '그렇게 양지에서 살라고 했는데 그 녀석은 이 세계로 돌아와 버렸다.' 치쿠쿄회의 간부 보좌 난미 류스케는 화가 났다. 지난날 동생처럼 귀여워했지만 본인의 미래를 생각해 조폭 세계를 떠나게 했던 쿠니키 리오가 변호사가 되어 조직의 젊은 법률 고문으로 돌아온 것이다. 그 배신이나 다름없는 인생의 선택에 실망해 리오를 차갑게만 대하는 류스케. 그러나 리오의 가슴에는 누가 뭐라던 그럴 수밖에 없는 한결같고 뜨겁고 비밀스러운 마음이 타오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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