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익 (지은이)
남해의봄날 ·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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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년, 세계를 놀라게 한 작가가 등장했다. 먼 한국에서 온 작가 김용익을 세계는 '마술의 펜'이라 부르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김용익 소설집' 2권으로, 교과서에 수록된 바 있는 중편 'Blue in the Seed(푸른 씨앗)'와 단편 'The Sea Girl(해녀)' 등 총 3편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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