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저명한 예술비평가이자 에세이스트인 저자 로저 킴볼이 학구적인 예술사의 본질이 어떤 식으로 점차 학계의 여러 가지 급진적 문화정치의 볼모로 붙잡히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일곱 명의 거장 화가들과 그들의 걸작들이 오늘날 몇몇 예술비평가와 철학자들에 의해서 터무니없이 재해석되고 그들의 진보적 이념의 환상에 끼워 맞추어지는 모습이 저자의 재기발랄한 문체로 여지없이 폭로된다.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