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전 세계 음식을 소개하는 '한 접시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다. 요리 작업실 '아까h'를 운영하는 이현승 셰프가 다채로운 이탈리아 음식을 소개한다. 피렌체 유학 시절 배우고 경험했던 특별한 음식, 어제와 다른 음식을 찾아 나섰던 다양한 여정, 음식에 깃든 따뜻한 인연을 함께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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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말 Chapter 1추억의 이탈리아 이탈리아의 봄 파스타 프리마베라 튀긴 모차렐라의 기억 모차렐라 인 카로차 미남 교수님의 맛 스포르마토 건면과 무엇이 다를까 파스타 프레스카 제철 버섯과 말린 버섯 사이에서 포르치니 Chapter 2 여행자의 음식 그때는 몰랐던 맛 라구 알라 볼로녜제 피렌체 명물, 나만 힘들었을까 람프레도토 유혹의 스테이크 비스테카 알라 피오렌티나 우리가 아는 아이스크림과 무엇이 다를까 젤라토 가시 뒤에 숨어 있는 천국의 맛 피키 딘디아 Chapter 3 재료의 재발견 아귀를 즐기는 새로운 방법 코다 디 로스포 알 포르노 가지가 가지가지 파르미자나 디 멜란자네 딱딱한 빵도 쓸모가 있다 파파 알 포모도로 피자의 풍성한 세계 피자 알라 페스토 제노베제 입 안에서 터지는 초록색 축제 올리브오일 Chapter 4 끼니와 끼니 사이 피렌체의 아침 카푸치노 딱딱한 과자의 기억 칸투치니 성탄절의 기억 파네토네 부드러운 빵을 찾아서 스키아차타 꽃처럼 신비로운 재료 아티초크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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