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수, 김유진, 이종범, 현봄이 (지은이)
경향BP·20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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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명의 작가들이 각기 다른 시선으로 따로 또 같이 다니며 찍고 쓴 이야기를 담았다. <편도 티켓이라도 괜찮아>, <지금쯤 에펠은 반짝이고 있겠네>, <우연히 마주치는 것들에 대해>, <낯설어서 좋은 날>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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