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문학과 음악 분야에서 각기 일본을 대표하는 오에 겐자부로와 오자와 세이지. 제국주의 시기, 제2차 세계대전과 전후의 혼란기, 경제 발전기를 경험한 두 거장은 이 대담집에서 살아온 삶을 반추하며 함께 살아갈 동시대인과 미래를 살아갈 젊은이에게 예술과 삶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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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동갑내기 _ 오에 겐자부로 살아 온 시대, 지금 살고 있는 시대 예술은 인간을 지탱하는 것 ‘새로운 세계인’을 바라며 대담에 감사하며 _ 오자와 세이지 옮긴이의 글 찾아보기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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