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뛰어난 작가와 세기의 미모를 자랑하는 여배우, 24년의 나이 차와 사회적 비난을 무릅쓰고 끝내 자살로 진정성을 피력한 두 사람의 격정적인 사랑, 이것이 우리가 로맹 가리와 진 세버그를 함께 떠올릴 때 사용하기 쉬운 수식어다. 이 책은 그간 호사가들과 대중의 판타지로 변질된, 또는 사회 관습과 외면으로 처량하게 유린된 로맹 가리와 진 세버그의 삶 그리고 사랑을 진실하게 접사한 첫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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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교육 021 운명에 눈뜨다 041 짧은 축제 052 귀소본능 066 두 번째 삶 081 도화선 094 다른 사람, 같은 사랑 105 초조한 사랑 115 균열 130 돈키호테 141 결별 156 안녕, 니나 하르트 가리 172 로맹을 향한 편지 185 가면의 생 200 영원한 동행 224 옮긴이의 말 240 로맹 가리 작품 243 진 세버그 필모그래피 246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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