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라요 (지은이), 이성동 (옮긴이), 윤희조 (옮긴이)
민족사·2018-11-25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자비와 공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에 있는 것이다. 저자 아날라요 스님은 붓다의 초기 설법 가운데 자비와 공이라는 주제와 연관된 구절들을 빨리 경전, 한역 아함경, 산스끄리뜨 경전과 티베트 경전에서 발췌해 섬세하게 비교 검토하여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