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누구나 한번쯤은 자기를 괴롭히는 사람을 혼내주고 싶어하리라. 특히 아이들은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자신의 마음을 몰라준다거나 학교에서 아주 기분나쁘게 싸운 친구들을 시원하게 골탕먹이고 싶어한다. 저자 로알드 달은 이런 어린이의 마음을 잘 포착해낸다. 현실과 상상의 세계를 적절하게 표현해내어, 아이들이 자신도 모르게 이야기속으로 빠져들도록 한다.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누구나 한번쯤은 자기를 괴롭히는 사람을 혼내주고 싶어하리라. 특히 아이들은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자신의 마음을 몰라준다거나 학교에서 아주 기분나쁘게 싸운 친구들을 시원하게 골탕먹이고 싶어한다. 저자 로알드 달은 이런 어린이의 마음을 잘 포착해낸다. 현실과 상상의 세계를 적절하게 표현해내어, 아이들이 자신도 모르게 이야기속으로 빠져들도록 한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