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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기적 같은 일 - 바닷가 새 터를 만나고 사람의 마음으로 집을 짓고 자연과 어울려 살아가는

모두가 기적 같은 일 - 바닷가 새 터를 만나고 사람의 마음으로 집을 짓고 자연과 어울려 살아가는

송성영 (지은이)

오마이북 · 201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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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촌놈, 쉼표를 찍다>, <거봐 비우니까 채워지잖아>의 저자 송성영의 에세이. 저자는 오마이뉴스 시민기자로 활동하며 귀농 생활의 에피소드를 기사로 작성하여 많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 책은 그 기사들을 엮어 만든 책이다. 충남 공주 시골로 귀농하여 소박하지만 행복한 삶을 살다가 집 뒤로 고속철도 개발이 시작되면서 개발을 피해 전남 고흥으로 새 터를 찾아나서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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