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소정 (지은이), 신외근 (그림)
학이사어린이·2018-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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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게 잘 살고 있는 수달 가족. 어느 날 동생 수달이 상한 조개를 먹고 배탈을 일으켰다. 사람이든 동물이든 가장 중요한 일이 먹고 사는 일이다. 수달 가족도 마찬가지로 오염된 곳에서 더 이상 살 수가 없어 오염되지 않은 곳을 찾아 떠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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