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무웅 (엮은이), 최원식 (엮은이), 진은영 (엮은이)
창비·201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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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사에서 여전히 살아 있고 영원히 뜨거울 시인 김수영. 김수영 시인 작고 50주기를 추모하며 그의 문학과 절실하게 마주쳤고 끝내 헤어질 수 없었음을 고백하는 후배 문인들의 헌정 산문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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