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작가가 '로맹 가리'라는 필명을 갖기 이전인 20대 초반에 쓴 작품이다. 세월의 고뇌와 사회적 무게를 짊어지기 전의 작품답게 경쾌한 펜 놀림으로 써내려간 이 소설은 공동묘지의 죽은 자들, 해골들을 등장시켜 다양한 인간상과 세상을 풍자하고 시종일관 농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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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참고 사항 죽은 자들의 포도주 사기 치지 마! 거인 경찰 창피스러워라! 마인 고트 소녀 가스 협박 다들 꼼짝 마! 무명 병사 조제프 씨 성배 경찰들의 밤 피에로와 콜롱빈 제막식 앙주 부인 덥수룩한 다갈색 머리 여자 그리스도와 어린아이와 성냥 아나스타즈 삼촌 만돌린 도냐 이녜스 지진 두 머리 인간의 영혼 해설 옮긴이의 말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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