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코헨 (지은이), 안세민 (옮긴이)
한국경제신문·2018-12-26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피커 드러커가 개설한 관리자를 위한 박사과정의 첫 번째 졸업생이자 드러커와 깊은 사제의 정을 나눈 저자는 컨설팅에 있어 드러커가 내세웠던 중요한 원칙과 신념, 그것을 우리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해 어떻게 적용하고 응용할 것인가에 대해 의미 있는 통찰을 전한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