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루카치 (지은이), 박여진 (옮긴이)
걷는나무·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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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일곱의 아내에게 마음의 병이 찾아왔다. 당연하게 여겼던 모든 것이 당연하지 않은 것이 되어버렸다." 망상, 자살 충동, 만성적 우울, 약물 부작용… 정신 질환을 앓는 아내 곁에서 보이지 않는 병과 싸우며 써내려간 사랑의 기록을 담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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