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별 보기를 취미로 즐기기만 하던 저자가 우리나라의 본격적인 민간 천문대 1호인 코스모피아를 운영하며 별자리를 소개하고 일반인들도 알아듣기 쉽도록 우주와 천문 현상을 설명했던 내용과 함께 코스모피아를 방문했던 사람들과의 생생한 일화를 소개함으로써 많은 이야기를 간직한 별빛보다 화려한 번화가의 조명에 익숙한 우리들에게 그동안 잊고 지내던 가슴의 ‘별’을 생각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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