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교 (글), 조원희 (그림)
사계절·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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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교 시인의 맛깔스러운 시어들이 살아 있는 아기 그림책이다. “토끼 씨 토끼 상추 드세요.”, “고양이 씨 고양이 씨 고등어 드세요.” 같은 문장들이 반복된다. 몇 번 따라하다 보면 직접 말을 짓는 힘도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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