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경 (글), 조원희 (그림)
낮은산·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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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성 장애를 가진 아이를 키우는 작가는 장애가 부족함이 아니라 ‘다름’이라는 걸 이야기한다. 저마다 다른 모습을 지닌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려고 할 때 아이와 엄마는 함께 더 행복해질 수 있다는 걸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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