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말할 때나 글을 쓸 때 자유롭게 쓰려면 속담을 많이 알고 있어야 한다. <속담에서 시작해 속담으로 끝나는 속담책>은 속담을 언제 어떻게 쓰면 좋은지 어린이들이 겪을 만한 63가지 에피소드를 재미있게 구성하여 속담 사용법을 쉽게 익혀 쓸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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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재미난 우리말을 느껴요 01 감기 고뿔도 남을 안 준다 ★10 02 값싼 비지떡 ★12 03 고슴도치도 제 새끼가 함함하다고 한다 ★14 04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16 05 마파람에 게 눈 감추기 ★18 06 빛 좋은 개살구 ★20 07 생일날 잘 먹으려고 이레를 굶는다 ★22 08 쇠뿔도 단김에 빼라 ★24 09 얌전한 고양이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 ★26 2장 소리는 같지만 뜻이 달라요 10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30 11 눈 가리고 아웅 ★32 12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34 13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36 14 밤 말은 새가 듣고 낮말은 쥐가 듣는다 ★38 15 배 먹고 이 닦기 ★ 40 16 병 주고 약 준다 ★42 17 타는 불에 부채질 한다 ★44 18 풀 쑤어 개 준다 ★46 3장 그 일이 일어난 까닭을 따져 봐요 19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50 20 부지런한 물방아는 얼 새도 없다 ★52 21 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 ★54 22 뻐꾸기도 유월 한철이다 ★56 23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58 24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60 25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 한다 ★62 26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64 27 황소 뒷걸음치다가 쥐 잡는다 ★66 4장 어떤 상황인지 상상해요 28 가는 날이 장날 ★70 29 굴러온 돌이 박힌 돌 뺀다 ★72 30 물에 빠지면 지푸라기라도 잡는다 ★74 31 목마른 놈이 우물 판다 ★76 32 방귀 뀐 놈이 성낸다 ★78 33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80 34 언 발에 오줌 누기 ★82 35 우물에 가 숭늉 찾는다 ★84 36 평안 감사도 저 싫으면 그만이다 ★86 5장 빗대어 표현하면 실감 나요 37 개같이 벌어서 정승같이 산다 ★90 38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92 39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다 ★94 40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다 ★96 41 벼 이삭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98 42 변덕이 죽 끓듯 한다 ★100 43 앓던 이 빠진 것 같다 ★102 44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104 45 작은 고추가 맵다 ★106 6장 겉 뜻 속에 깊은 속뜻이 있어요 46 등잔 밑이 어둡다 ★110 47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 ★112 48 매도 먼저 맞는 놈이 낫다 ★114 49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 ★116 50 아이 보는 데는 찬물도 못 먹는다 ★118 51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120 52 제 버릇 개 줄까 ★122 53 핑계 없는 무덤이 없다 ★124 54 하나를 듣고 열을 안다 ★126 7장 한자를 알면 뜻이 보여요 55 광에서 인심 난다 ★130 56 금강산도 식후경 ★132 57 무소식이 희소식 ★134 58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136 59 부모가 자식을 겉 낳았지 속 낳았나 ★138 60 서당 개 삼 년에 풍월을 한다 ★140 61 십 년이면 강산도 변한다 ★142 62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 ★144 63 티끌 모아 태산 ★146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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