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정생 (지은이), 이철수 (그림)
창비·2012-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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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실 언니>, <초가집이 있던 마을>과 함께 권정생의 6.25 소년소설 3부작 중 한 편으로 일컬어지기도 하는 책. 해방직후부터 6.25 전쟁 시기에 이르는 혼란과 그로 인해 고통받는 사람들, 특히 아이들의 이야기를 점득이네의 가족사를 따라가며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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