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2009년 세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공터'가 당선되어 등단한 박화영의 첫 소설집. 박화영은 "풍부한 '스토리'들과 장면 전환의 자연스러운 흐름"을 무기로 남들과는 다른 기묘한 소설세계를 풍부하게 일구어왔다. 이번 소설집의 도처에는 생명력을 지니고 꿈틀거리는 섬찟한 공포가 도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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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화장실 가이드 _007 자살 관광특구 _037 벽 _067 무정란 도시 _097 악몽 조각가 _131 공터 _161 혀 _191 골목의 이면 _217 주 _245 해설|복도훈(문학평론가) 토템과 터부 _271 작가의 말 _291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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