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화연 윤희수 장편소설. 삶과 죽음이 하늘에 닿아 있는 사막, 백사. 죽음의 문턱에서 만난 새하얀 사자가 피 흘리며 쓰러진 소하에게 손을 내민다. "멈추…어라……." 이대로 죽을 수는 없다. 모략과 위험이 도사리는 황궁에서 살아남기 위해 이곳까지 왔단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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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 1. 신탁 2. 암습 3. 요사스런 별 4. 달갑지 않은 존재 5. 백사에 부는 바람 6. 살아 움직이는 별 7. 불가피한 결정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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