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수 (지은이)
마루&마야·2019-01-31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화연 윤희수 장편소설. 삶과 죽음이 하늘에 닿아 있는 사막, 백사. 죽음의 문턱에서 만난 새하얀 사자가 피 흘리며 쓰러진 소하에게 손을 내민다. "멈추…어라……." 이대로 죽을 수는 없다. 모략과 위험이 도사리는 황궁에서 살아남기 위해 이곳까지 왔단 말이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