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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슬픔과 어리석음에 눌리어 - 열두 개의 달 시화집 二月

나는 내 슬픔과 어리석음에 눌리어 - 열두 개의 달 시화집 二月

윤동주, 백석, 김소월, 한용운, 홍사용, 권환, 변영로, 윤곤강, 노천명, 장정심, 정지용, 조명희, 크리스티나 G. 로세티, 다이구 료칸, 고바야시 잇사, 가가노 지요니 (지은이), 에곤 실레 (그림)

저녁달고양이·2019-02-15

  • 1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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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열두 개의 시화집 시리즈 2월편. 파격적으로 섹슈얼한 그림으로 당대 미술계를 뒤흔들었던 에곤 실레는 수많은 논란을 일으키면서도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화가다. <나는 내 슬픔과 어리석음에 눌리어>에는 에곤 실레의 고독과 외로움이 담긴, 44개의 그림 도판과 2월의 감성이 담긴 시 29편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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