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란 (지은이)
창비·2019-01-31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창비시선 429권. 2009년 등단 이후 자기만의 시세계를 지키며 사회의 보편적인 아픔을 서정적 어조로 그려온 박소란 시인의 두번째 시집. 박소란 시인은 4년 만에 펴내는 이번 시집에서 더욱 섬세해진 감수성으로 삶의 순간순간을 가만히 들여다본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