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지 (지은이), 김지현 (지은이), 김소연 (지은이)
북코디·2012-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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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것이 그리 만만하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연필을 들고 무조건 그림을 그려보자. 그림 속에서 나는 무조건 칭찬받고, 사고 싶은 것도 마음껏 살 수 있다. 작고 예쁜 손그림으로 나의 365일은 무조건 행복해 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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