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갑 (지은이)
영인미디어 · 201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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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 내내 들고 다니면서 부산의 박물관과 전시관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주5일제를 맞이하여 토요일에 무엇을 할까 고민하지 말자. 부산에도 수많은 박물관과 과학관, 전시관이 있다. 더군다나 관람료도 거의 무료라서 별로 부담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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