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양구 (지은이)
북트리거·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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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부터 지금까지 '질문하는 기자'로 살고 있는 강양구가 우리 사회의 수상한 질문과 위험한 생각들을 큐레이션해서 보여 준다. 저자는 사회(1장), 자연(2장), 기술(3장), 신체(4장), 인간(5장)에 대한 사회 통념에 질문을 던지며, 관습적인 사고의 균열을 날카롭게 파고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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