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경 (지은이)
한겨레출판·2019-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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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한 조수경 소설가의 첫 장편소설. 첫 소설집 <모두가 부서진>이 각자의 지옥을 견뎌내는 사람들의 이야기였다면, 이번 장편소설 <아침을 볼 때마다 당신을 떠올릴 거야>는 죽음을 선택할 수밖에 없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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