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너드 코렌 (지은이), 박정훈 (옮긴이)
안그라픽스·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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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러움을 추구하고 본질에 집중해 홀로 소박하게 실천하는 삶의 사유하는 책이다. 일본의 미학이라고 알려진 ‘와비사비’를 이방인 레너드 코렌이 일본의 다회를 체험하고 쓴 책이다. ‘와비사비’의 본질을 찾아가는 여정으로 역사적 배경과 그 특징을 일목요연하게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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