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의 전통복식, 그리고 개화기 이후 양복의 유입과 함께 변화된 우리 옷 문화를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국내 유수의 의류학자, 패션디자이너들이 오랜 시간 고증과 연구를 거쳐 만든 자료집이다. 초판은 2001년에 나왔으며, 2008년 출간된 개정판에는 2000년대의 한국 패션에 대한 내용이 추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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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의 전통복식, 그리고 개화기 이후 양복의 유입과 함께 변화된 우리 옷 문화를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국내 유수의 의류학자, 패션디자이너들이 오랜 시간 고증과 연구를 거쳐 만든 자료집이다. 초판은 2001년에 나왔으며, 2008년 출간된 개정판에는 2000년대의 한국 패션에 대한 내용이 추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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