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캐럴 (지은이), 존 테니엘 (그림)
시공주니어 · 2019-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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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 클래식 1권. 너무나도 잘 알려진 이름 때문에, 읽지 않고도 읽었다고 착각하기 쉬운 책이다. 또 대강의 이야기를 안다는 이유만으로 새롭게 읽을 만한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지나치기 쉬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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