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원 (지은이), 박혜림 (지은이)
한국학술정보·2019-02-25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우리가 흔히 생각하기에 서로 다른 문화권 화자들끼리 말하는데 있어서 느끼는 어려움은 언어적 차이로 인한 것이라 여겨질 때가 많다. 그러나 많은 오해들은 언어의 차이뿐 아니라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 무엇에 대해 말해야 하는지, 언제 말해야 하는지와 같은 선택과 적절성에 관련되어 있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