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도영 (글), 이은지 (그림)
비룡소·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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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비룡소 문학상 대상 수상작 . 서로 못 잡아먹어 안달난 자매가 벌이는 유쾌한 소동을 담은 판타지 동화다. 기존의 많은 형제자매 이야기에 비슷한 하나를 더 얹은 것이 아니라 요즘 아이들의 입맛에 맞게 좀 더 솔직하고 대담하게 이야기를 풀어간 매력적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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