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암 (원작), 하상만 (엮은이), 박원홍 (그림)
청솔·2012-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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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은 천황의 용서를 비는 시를 적어 악화에게 읽게 하는데 이에 불만을 품은 이규는 불만을 나타낸다. 이규를 옥에 가둔 뒤 송강은 여러 두령들과 정월 대보름 등불놀이 구경을 갔다가 이사사를 통해 시를 황제에게 전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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