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쌍리 (지은이)
농민신문사·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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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 명인 홍쌍리의 첫 시집. 매화나무를 심고 매실을 연구한 세월만큼이나 오랜 세월 작가가 쓰고 다듬어온 시와 노래 98편을 실었다. 작가와 오랫동안 교우해온 지인들의 추천사와 작가의 일상을 담은 사진도 중간중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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